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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февраля 2026 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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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구 선생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잘 지내려고 열심히 사는 중입니다. 그리고 음 여러 유치원생분들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잘 지내려고 노력 중입니다. 우리에게 그래도 유지가능한 현생과 미래가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작거나 크거나 어찌됐던지 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자리에서 내가 허락된 만큼 내가 할 수 있는 범위까지 힘내서 살아봐요 우리 모두. 제가 뭐 장담은 평소에 잘 안하지마는... 이건 할 수 있겠는게... 그런 하루하루가 쌓이면 돌이켜보면 뿌듯하더라고요. 그 과정이랑 상관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힘이 나 지는 데 까지 노력해서 살아보도록 합시다 화이팅 얍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