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구 선생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잘 지내려고 열심히 사는 중입니다. 그리고 음 여러 유치원생분들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잘 지내려고 노력 중입니다. 우리에게 그래도 유지가능한 현생과 미래가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작거나 크거나 어찌됐던지 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자리에서 내가 허락된 만큼 내가 할 수 있는 범위까지 힘내서 살아봐요 우리 모두. 제가 뭐 장담은 평소에 잘 안하지마는... 이건 할 수 있겠는게... 그런 하루하루가 쌓이면 돌이켜보면 뿌듯하더라고요. 그 과정이랑 상관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힘이 나 지는 데 까지 노력해서 살아보도록 합시다 화이팅 얍얍!
크립토 유치원 (고정메시지 확인해~)
아~ 하면 떠먹여주는크립토가 너무나 낯선 당신에게 필요한 A to 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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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из 20두쫀쿠공장 1차 - 완판 (11개) 2차 - 생산완료 (25개)🍫
(문장 두서없음 주의) 아무것도 몰라도 AI로 개발할 수 있는 이유가 단순히 클로드코ㅡ "딸깍" 이 아니라 가장 큰 이유는 모르는것도 AI한테 물어보면 알려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서, 이번에 모바일 앱 상용 서비스를 처음 만들어보는데 푸시알림 구현 관련해서 "해줘" 했음. 근데 생판 처음들어보는 기술을 막 사용하라는거 아니겠음...? 그럼 그 기술에 대해 물어보고 거기서 모르는걸 또 설명해달라고 하고 ... 의 무한굴레로 모든것을 알 수 있는 사람이 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 짧게 걸리는거임... 이런 하나하나 새로운 기술에 대한건 알게 되는 시간이 너무나도 짧게 걸려버리는 세상이 왔다.. 그냥 더 좋은 기술 선택을 위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 질문을 꼼꼼하게 잘하는 성실함을 학습해야 하는 시기가 온거같음.. 그러니까 이제 "~~~를 ~~~하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해?" 라는 막연한 질문부터 시작해서 거기에서 나오는 여러 대답들을 또 모르는거 물어보고 물어보...
클로드코드 4일차. 다른 AI 프로그래밍 툴들이랑 방향성이 다르다고 느끼는 부분이 이런 "개발특화된 툴"로써의 편의성을 x10000 하려고 노력한 흔적들이 은근히 고구마를 여러번 내려가게해줌...
간만이오 싼 커피 10잔 쏜다 칭찬점수 비딩해~~
걍 근황토크.... 이번달 말까지 사업계획서 제출하고 앱 베타버전 런칭하는것이 목표입니다.... 너무 정신이 없을 무 ㅠ_ㅠ...
이더 2000도 깨지고 쭉쭉 나락가는중
카이토 스튜디오 떴슴돵
제미나이 3.1 프로가 나왔다고 합니다. 여태까지 다른 모델들의 벤치마크들을 대부분 이겨버렸다더라고요! 근데 사실 제미나이 3.1이 기대되는거보다 클로드에서 Sonnet 5 출시일이 앞당겨질거같아서 더 기대되는건 비밀😆
카이토 스튜디오 떳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