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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января 2026 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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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파이 프로젝트들 보면 기능만 잔뜩 붙여놓은 경우가 많은데, @solsticefi 는 오히려 필요한 것만 남겨둔 느낌이라 편했습니다. 처음 봤을 때부터 부담 없이 다가오는 분위기가 좋았어요. 전체 흐름이 직관적이라 따로 설명을 많이 보지 않아도 이해가 됩니다. 이런 부분은 실제로 써본 사람들이 계속 남게 만드는 요소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요즘 같은 장에서 이런 안정적인 방향성이 더 마음에 듭니다. 화려한 이야기보다는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가 더 중요하니까요. 아직은 소문만 조금씩 나는 단계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게 지켜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천천히 성장하는 과정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