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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января 2026 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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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 해외에서는 이미 논의가 시작된 테마나 인프라 레벨의 변화들이 국내에는 한참 뒤에야 소개되거나, 아예 특정 프로젝트가 ‘마케팅을 시작한 이후’에야 인식되는 경우가 많고, 자연스럽게 유행의 방향도 글로벌과 어긋나게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이건 개인의 안목이나 판단의 문제라기보다는, 우리가 어떤 경로로 정보를 소비하고 어떤 구조 안에서 의사결정을 하게 되는지의 문제에 더 가깝다고 봅니다.